경남도민연금 총정리 | 가입자격·신청방법·타지역 이전시 수급권·국민연금 차이점(2026)
🏦 전국 최초 경남도민연금 완벽가이드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형 연금제도 '경남도민연금' 완벽 분석!
60세 은퇴 후 65세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소득 공백기 해결, 월 8만원 납입 시 최대 1,300만원 수령, 가입자격·신청방법·주민등록 전출 시 연금수급권 등 핵심정보 총정리
🟡 경남도민연금이란?
경남도민연금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도입한 노후안전망 제도다. 60세 법정 퇴직 후 65세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발생하는 5년간의 소득 공백기를 보완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시행됐다.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해 도민이 연금을 납입하면 경남도와 시군이 추가 지원금을 매칭하는 방식이다. 가입자가 월 8만원씩 10년간 납입하면 도가 월 2만원씩 지원해 총 240만원의 추가 적립금을 받게 된다.
복리 2% 기준 정기예금형 가입 시, 개인 납입금 960만원 + 도 지원금 240만원 + 이자로 약 1,302만원이 적립되며, 60세부터 5년간 분할 수령 시 월 약 21만7천원 수준의 연금을 받을 수 있다.
🔵 국민연금과 차이점
| 구분 | 국민연금 | 경남도민연금 |
|---|---|---|
| 운영주체 | 국가(보건복지부) | 경남도+시군+금융기관 |
| 가입대상 | 18~60세 전국민 | 40~55세 경남도민(소득기준 충족) |
| 수령시기 | 65세부터 평생 | 60세부터 5년간 분할 또는 일시금 |
| 재원 | 본인+사업주 보험료 | 본인납입금+도·시군 지원금 |
| 목적 | 평생 노후보장 | 소득공백기 보완 |
핵심 차이는 국민연금은 공적연금으로 전국민 평생 노후보장이 목적이며, 경남도민연금은 지역 맞춤형 복지로 60~65세 소득공백기 해소를 목표로 한다는 점이다.
🟢 타 지자체 유사제도 현황
2026년 1월 현재, 경남도민연금과 같은 지자체 주도형 개인퇴직연금 지원제도를 운영하는 광역지자체는 없다.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선도 모델이다.
타 지역에는 청년희망적금,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청년층 대상 자산형성 지원은 있으나, 중장년 은퇴 대비 연금형 지원은 경남이 처음이다. 서울·경기 등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는 2026년부터 매년 1만명씩 10년간 누적 10만명 가입을 목표로 하며, 제도 성공 시 타 지자체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 가입자격 및 가입제한
- 경남도 내 주민등록주소 보유자
- 1971년~1985년생(만 40~54세)
- 근로·사업소득 보유자
- 연 소득금액 9,352만4,227원 이하(2024년 기준)
-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요건 충족
- 근로·사업소득 없거나 소득금액증명 불가자(예외 심사 가능)
- 공무원·군인·사학·별정우체국 연금 가입자
- 대한민국 국적 미보유 외국인
- 지정 금융기관에 IRP 계좌 보유자
- 이미 경남도민연금 가입 이력자
🔴 모집일정 및 신청방법
| 차수 | 모집기간 | 연소득 기준 |
|---|---|---|
| 1차 | 1.19(월)~2.22(일) | 3,896만원 이하 |
| 2차 | 1.26(월)~2.22(일) | 5,455만원 이하 |
| 3차 | 2.2(월)~2.22(일) | 7,793만원 이하 |
| 4차 | 2.9(월)~2.22(일) | 9,352만원 이하 |
- 온라인 신청: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 접속
- 가입자격 확인: 10개 항목 사전체크
- 서류 제출: 정부24 또는 카카오톡 전자지갑으로 소득금액증명(2024년), 국민연금 가입증명 제출
- IRP 계좌 개설: 2.28까지 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에서 개설 완료
- 온라인 어려운 경우: 협약 금융기관 영업점 방문 지원
※ 총 모집인원 1만명, 시군별 할당 인원 내 선착순 마감
🟣 타도시 전출 시 연금수급권
가입 기간 중 경남도 외 타 시도로 주민등록을 전출하면 도 지원금은 경남도 거주 기간만 적립된다. 타 지역 이전 후에는 개인 납입은 가능하나 도 지원금은 중단된다.
- 지원금은 도내 주민등록주소 유지 기간(월)만 적립
- 최대 120개월(10년) 한도로 지원금 누적
- 전출 후에도 이미 적립된 지원금과 개인 납입금은 유지
- 수령 조건: ①가입 10년 경과, ②만 60세 도달, ③가입 5년 이상+만 55세 이상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
예시: 5년간 경남 거주하며 납입 후 타 지역 이전 시 → 60개월분 지원금(120만원)만 적립, 개인 납입금은 계속 적립 가능, 조건 충족 시 수령 가능
🔶 경남도민연금이 이슈가 되는 이유
1️⃣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형 연금제도
광역자치단체가 직접 개인퇴직연금을 지원하는 첫 사례로 지방정부 복지모델의 새 지평을 열었다.
2️⃣ 소득공백기 사각지대 해소
60세 퇴직~65세 국민연금 수령 전 5년간 소득 단절 문제를 정부가 아닌 지자체가 먼저 해결에 나섰다.
3️⃣ 선제적 복지정책
취약계층 지원이 아닌 중산층 포함 예방적 복지로 새로운 취약계층 발생을 사전 차단한다.
4️⃣ 실질적 혜택
월 8만원 납입 시 도 지원금 240만원 + 복리 이자로 실질 수익률이 높아 도민 호응도가 크다.
5️⃣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
제도 성공 시 서울·경기 등 전국 확산 예상으로 중앙정부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활발하다.
🔥 최신 핫 뉴스
1. 은행마다 경남도민연금 운용 수수료 따져보세요 (경남도민일보, 2026.1.20)
BNK경남은행 비대면 계좌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 수수료 전면 면제, NH농협은행과 수수료 비교 필수
2. 경남도민연금 오늘부터 모집 (천지일보, 2026.1.19)
1차 신청 시작, 누리집 공개 후 40~50대 도민 폭발적 관심으로 접속 지연 발생
💬 후기·평가
✅ 긍정 평가
- "40대 중반인데 국민연금만으로는 불안했는데 추가 안전망이 생겨 안심" (김해시 거주 도민)
- "지자체가 직접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획기적" (금융 전문가)
- "월 8만원 부담으로 1,300만원 목돈 마련은 큰 혜택" (가입 신청자)
⚠️ 보완 필요 의견
- "만 55세 이상은 가입 불가로 형평성 논란" (경남일보 기사)
- "1만명 모집으로 경남 전체 대상자 대비 소수만 혜택" (정책 분석가)
- "타 지역 이전 시 지원금 중단은 개선 필요" (도민 의견)
출처: 경남도민일보, 서울경제, 경남일보 등 언론 보도 및 경남도 공식 발표 자료
❓ FAQ
Q1. 이미 개인형퇴직연금(IRP)이 있는데 가입 가능한가?
A. 가입하려는 금융기관(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에 기존 IRP 계좌가 있으면 가입 불가. 다른 금융기관 IRP는 가능.
Q2. 중도 해지하면 지원금을 반환해야 하나?
A. 중도 인출 시 잔여 납입액에 따라 적립된 지원금이 재산정되어 감액될 수 있음. 세액공제 받은 원금은 기타소득세 16.5% 적용 등 불이익 발생.
Q3. 매달 꼭 8만원씩 납입해야 하나?
A. 납입 주기와 금액 제한 없이 자유 납입 가능. 연간 총 납입액 기준 8만원당 2만원 지원(연 최대 24만원).
Q4. 만 55세인데 왜 가입이 안 되나?
A. 가입 연령은 만 40~54세. 55세 이상은 제도 설계상 10년 납입 완료 전 60세 도달로 가입 제한.
Q5. 60세 이전에 사망하면 지원금은 어떻게 되나?
A. 계좌 내 모든 적립금(개인 납입금+도 지원금+이자)은 유족에게 상속. 사망일까지 적립된 지원금까지 포함.
⚖️ 근거법령
- 경상남도 도민연금 지원 조례(경상남도조례 제5117호, 2024.12.31. 제정)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조(개인형퇴직연금제도 정의)
- 소득세법 시행령 제40조의2(연금계좌 세액공제)
📋 핵심정리
- 경남도민연금은 전국 최초 지자체 개인퇴직연금 지원제도
- 가입대상: 만 40~54세 경남 거주 근로·사업소득자(연소득 9,352만원 이하)
- 수령: 60세부터 5년간 분할 또는 일시금(국민연금 전 소득공백기 보완)
- 지원금: 월 8만원 납입 시 도가 월 2만원 매칭(연 최대 24만원, 10년 240만원)
- 2026년 모집: 1.19부터 소득구간별 순차 신청, 총 1만명 선착순
- 타 지역 이전: 전출 시 도 지원금 중단, 거주 기간분만 적립
- 이슈: 중장년 노후 안전망 강화 + 지자체 복지 새 모델로 전국 확산 가능성
